박카스 아줌마 느낌의 Scoiety criticism

박카스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모 제약업체의 피로회복제가 떠오를것이다
어느 뉴스에 신기한 흥미거리를 접한 적이 있다
서을 종로 탑골공원(파고다공원)에 일명
"박카스 아줌마"라고 불리우는 아주머니들이
남자 노인들을 상대로 사기치며 얼마되지도 않는
노인연금 생활비를 뜯어먹는다는 것이다
심심풀이(?)로 놀아주는 대신에 돈을 내놓으라는
것이다.. 노래방은 기본이고 심지어 성관계까지
이루어진다고 한다..더 문제는 "성병"에 걸려서
병원을 찾는 남성 노인들까지 있다고 하니
참으로 요지경 세상이다.


2012. 05. 16 am 10:39 From. Angelfeel Choi

시위(집회) 다변화 느낌의 Scoiety criticism

우리나라가 길고 긴 20~30년의 일제의 지배를 받고 해방 후, 우리는 부정비리와 지도자의
독단적인 정치 만행에 항거하여 여러 정부를 거치며 여러 기간 동안 민중들이 이른바,
민주주의 항쟁을 하고는 하였다..그런데..시대는 솔직히 변했다..생활의 편리성은 확실히
변했다..지도자도 변했고...다만 민중들의 다양한 요구와 서로 이해관계의 엇갈림과
사회 부조리는 여전히 남아 있을 뿐이다

그리고 시위의 경우, 60~80년대만 해도 전경(전투경찰)보다는 군경(군인경찰)의 참혹한
시위 진압이 성행했다..세월이 조금 지난 후, 그나마 군경이 아닌 전경들이 시위를 진압하게
되었다.. 그러나 방패로 찍고 곤봉을 휘두르는 진압 방법과 극단적인 방법으로 이 나라가
큰 위기에 빠졌을때 큰 역할을 할 경찰특공대를 투입했던 용산 철거 사건의 경우가 발생하였다
최근에는 시끄러운 스피커 진압을 도입할려다가 중단하고 모두가 알다시피 다 그렇지는
않겠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이른바 물대포라는 고추가루 액체를 뿌리는 진압방법을 쓰고 있다

시대는 변했어도 시위에 동참하는 사람들의 계층은 변하지 않았다..바로 대학생과 노동자이다
노동자 이야기는 꺼내지 않겠다..아무튼 최근에 황당한 TV뉴스를 영상을 접한 적이 있다
대학생 시위자들이 자리에 앉아서 시위를 하는 동시에 학교 중간고사와 학교 기말고사 대비로
시위를 하는 동시에 교과서을 펴 놓고 공부를 하고 있다는 뉴스였다.. 시위는 시위대로 하고
시험공부를 하겠다니..정말 황당하다..그 와중에도 스펙도 쌓고 졸업도 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
이라도 하겠다는 심보인지 어이가 없어 차마 웃음도 나지 않는다


2012. 05. 14    pm 02:52   From. Angelfeel Choi

무극 (無極) 느낌의 Movie comment

2005년작
감독 - 첸 카이거
제목 - 무극 (無極, The Promise)
출연 - 장동건, 장바이즈, 사나다 히로유키,
사정봉



한국, 일본, 중국..동아시아 3국 합작 영화다
그래서 그런지 3국 대표 배우들이 모두 출연
했다..판타지 영화를 표방하지만, 솔직히
재미는 없다..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적인
볼거리에 초점을 맞추었는지 영상은 이채롭고
볼 만한다..다만, 다소 이해가 가지 않는
스토리 전개와 이야기 내내 애매한 이벤트성
사건이 투입되는 점은 보는 이들의 시야를
흐리게 한다 3국 합작 친목도모에 만족해야
하는 영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다.



2012. 05. 13    느낌 씀.


동아시아의 바다전쟁 느낌의 Scoiety criticism

글 제목 그대로 할말이 무지 많다
두서 없이 막무가내로 글을 써내려갈테니까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

일단 우리나라(남한)와 일본과의 "동해"이야기부터 하자.
여러 뉴스로 보도되어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일본이 설정해버린 "일본해"를 우리가 "동해"로 바꾸자는 이야기이다
역사적으로 보았을때 중세시대 동아시아에 제작된 세계지도에는 현재 우리가 부르는
"동해"라는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한 바다 명칭으로서 "조선해"로 표기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TV뉴스에도 많이 보도되어 신빙성이 높다.. 다만 오늘날 일본이 "일본해"로
"국제표준명칭"으로 정해놓은지 오래다..그런데 본인이 이해가 안 가는 점은,
우리나라가 우리 입장에서 바다 명칭을 바꿀 수만 있다면 왜 굳이 "동해"라는 명칭으로
바꾸려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대표 인터넷 사이트 "Vank"(반크)를 참고한 적이 있는데,
"동해"라는 표현이.. "유라시아의 동쪽에 위치한 바다"라는 뜻을 담긴 명칭이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이를 별로 찬성하지 않다.. 왜냐면 예를 들어서 일본 섬 위치에서 본다치면
"서해"라고 부르는것과 다름 없기 때문이다..다만, 개인적으로 생각컨데, "일본해"를 다른
명칭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역사적으로 오래 전부터 불리어온 "조선해"라는 명칭으로
바꾸는게 더 낫지 않을까? 라는 것이 나의 견해이다

일본과의 "독도"문제는 일부러 제외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절대적으로
우리나라 영토이기에 외국 세력들이 평가할 입장이 아니기 때문이다..다만, 독도 주변 바다 분쟁
문제에 있어서는 우리나라 정부가 어떻게든 외교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필요시 군사적으로라도
굳건하게 잘 해결하기를 바랄 뿐이다

이번에는 중국과의 바다문제 이야기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 주제는 딱 두가지다.. 제주도 남쪽에 위치한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주변
해양 수역 문제와 우리나라 서해(황해)지역에 불법적인 중국의 XXX같은 폭력조직 불법조업어선이야기다
제주도 남쪽에 위치한 이어도는 솔직히 "섬"이라고 볼 수 없다.. 다시 말해서 바다 한군데에 바다 위로
솟아있는 암초 덩어리다.. 하지만 우리나라 남한의 어엿한 국토(國土)이자 영토이다..그런데
이를 가지고 그 주변 바다 영토를 중국이 우리한테 나눠먹자고 요구한다는것은 무슨 심보인가?
그들은 대만과 일본에 접해 있는 암초 덩어리에서도 영토 분쟁이 치열하다고도 한다..누구 말이 진짜인지
솔직히 본인은 정확히 잘 모르겠다.. 다만 이 분쟁에 따라서 이기는 자가 서남(西南)아시아 지역에
패권을 쥐고 실효적 지배를 하며 큰 이익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나라 서해(황해)지역 중국깡패불법조업어선 이야기를 하자면 그들은 우리나라 남한의 바다
지킴이들을 그야말로 때려잡는다..그리고 불법적으로 고기를 잡고 돌아가는게 현실이다
이건 중국정부가 자신들의 행위에 대해서 외교적으로 깊이 사과를 하고 재발 방지를 확실히 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북한이야기를 꺼내야겠다..
서해(황해) 인천 주변에 위치한 섬 지역인 백령도와 연평도 부근에서 벌어지는 일을 말하고자 한다
굳이 사건 따져서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고 북한 정부가 하루빨리 쿠테타가 일어나서 정치적으로
붕괴되고 무정부 상태에 빠지기를 바랄 뿐이다.. 그 다음부터는 남한이 나선다.


2012. 05. 13  pm 01:11 From. Angelfeel Choi

양력생일(陽歷生日)과 음력생일(陰歷生日) 느낌의 Scoiety criticism

일부 동양권 나라를 제외하고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나라들은
모두 서양식(西洋式) 양력생일(陽歷生日)을 치른다
그러나 동양권인 우리나라 조선시대(朝鮮時代)만 해도
우리나라는 지금은 갈라져 있는 북한(北韓)을 포함해서 음력생일(陰歷生日)을
치르었다..여기서 음력생일과 양력생일의 개념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음력 생일이라는 것은 천문학(天文學)적으로 고대(古代)시대부터 "달"과 "별" 그리고
해(태양)의 움직임을 관측(觀測)하여 달력을 만들고 이를 활용했다

고대시대에 달력 제작으로 유명한 나라들로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중국과 중동지역도 포함되며 멀게는 남미의 잉카 마야 지역 국가들과
유럽의 그리스 로마 지역이 유명하다

가깝게는 일본이 특이한 경우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일본의 "헤이안 시대"에 경우, 천문 관측학이 크게 발달했다고 한다
그들의 명칭은 "음양사"(陰陽士)이고 천문을 관측하고 달력을 제작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즈음인 일본의 "메이지 시대"(明治時代)에 그들의
국왕인 "메이지"가 우리가 알다시피 서양문물을 대부분 받아들여서 양력생일을

국가적인 달력으로 쓰이게 했지만 실제로는 달력을 아직까지도 "연호"(年號)를

사용하여 함께 날짜를 계산한다..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시대가 망하고부터 쓰이지

않고 양력생일을 쓰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다들 알다시피 "연호"를 붙여서

날짜를 계산하지 않는다..임금(국왕)이 없는 민주주의(民主主義) 공화정(共和政)시대

이기 때문이다.."연호"란 사전적인 의미로 해의 차례를 나타내기 위하여 붙이는

이름을 이르는 말이다..다시 말해서 연호는 그 어느 기간에 전체적으로 그 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국왕의 명칭 정도로 해석하면 된다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왜 우리는 음력 생일 대신 주로 양력생일을 치를까?
앞서 밝혔듯이 서양 문물(문화)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고유 전통을 강조하는 많은 보수층 집안 국민들은 음력생일을 치른다
여기서 조금(?) 혼란한 점이 발생한다.. 태어난 날이 1985년 05월 21일날 태어난 사람이
있다고 치자..그런데 그가 태어난 날은 음력으로 1985년 04월 02일이었다
여기서 매년 생일이 오면 음력 생일이었던 04월 02일을 양력 04월 02일로 계산해서
04월 02일을 양력으로 착각하여 그때 생일을 치른다던가 아니면 음력 04월 02일을
정식으로 매년 04월 02일로 계산하여 음력생일이 일치하는 그때가 양력으로 05월 22일

이라면 그때에 생일을 치른다든지 하는 애매한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래 전에 우리나라가 서양 문물을 받아들인 이상 음력 1985년 04월 02일날

태어난 그 사람은 양력 생일인 1985년 05월 21일이 본래 생일이기에 그때 생일 의식을

치르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특이한 점은, 우리나라 남한은 "설날"이나 "추석"같은 우리나라 한민족 최대 명절을
음력날짜가 일치한 기간인 양력 날짜에 명절을 지내고 이른바 "신정"(新正)라고 부르는
매년 01월 01일을 하루동안 공휴일로 보내고 그리고 국경일의 경우와 "성탄절"을 매년

음력 변경 없이 정해진 양력 날짜에 행사를 치른다는 점이다

참으로 재미난 날짜 계산이다




2012. 05. 13   느낌 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라운드 시계

[위자드팩토리] 시네마 카운터